"나보다 지적으로 들려"…타블로, 영국식 억양 찰떡 구사하는 16세 딸 하루 자랑
2026-09-16 · 모닝판
마이데일리·조선일보에서 “나보다 지적으로 들려"…타블로, 영국식 억양 찰떡 구사하는 16세 딸 하루 자랑”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16세가 된 딸 하루 양의 남다른 언어 감각과 지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TABLO 타블로’에는 ‘존박은 투컷 같지만 훨씬 똑똑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타블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존박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