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관능 사이, 성한빈
2026-09-16 · 런치판
엘르 코리아 패션 상위 목록에 “순수와 관능 사이, 성한빈” 제목이 올라 있다.
천천히 오래오래 빛났던 사람. 앞으로도 꾸준하게 빛날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화려한 모습도 좋은 모습이겠지만 잠깐 반짝이는 빛이 아니라 오래 빛나는 사람으로요. 곧 솔로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아직 많은 걸 이야기할 순 없지만, 스스로 가장 기대하는 건 무엇인가요?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공개됐을 때 ‘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