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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예산처 갈 걸"…재경부 공무원들 뒤늦게 후회한 이유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9-16 · 런치판

한경 증권 상위 목록에 “"그때 예산처 갈 걸"…재경부 공무원들 뒤늦게 후회한 이유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제목이 올라 있다.

"기획예산처로 어떻게든 넘어갈 걸 그랬어요." 한때 예산처와 한솥밥을 먹었던 재정경제부 공무원들 사이에서 요즘 이런 푸념이 잦아졌다. 예산처에서 행정고시 58회 출신 서기관(4급)이 배출됐다는 소식 때문이다.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재경부는 아직 행시 56회 출신 일부만 서기관으로 승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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