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준비된 팀, 매우 까다로운 상대" 4강 상대 이란도 경계... "이현중, 영향력 있는 선수"
2026-09-1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연합뉴스·연합뉴스 스포츠에서 “한국은 준비된 팀, 매우 까다로운 상대" 4강 상대 이란도 경계... "이현중, 영향력 있는 선수”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입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요르단(41위)을 114-8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준비된 팀, 매우 까다로운 상대" 4강 상대 이란도 경계... "이현중, 영향력 있는 선수” 관련해 당사국 공식 발표와 국제유가·증시 움직임이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