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토론토 밤도 뜨겁게 달궜다! 이창동 감독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
2026-09-1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연합뉴스TV·연합뉴스에서 “가능한 사랑' 토론토 밤도 뜨겁게 달궜다! 이창동 감독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창동 감독은 한국 감독 최초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에는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