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법과 제도, 통치 수단 아니다…국민의 삶 보호하는 데 쓰여야"
2026-09-1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한국경제·동아일보 사회에서 “조희대 "법과 제도, 통치 수단 아니다…국민의 삶 보호하는 데 쓰여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세계은행과 첫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 케냐 첫 여성 대법원장 마사 카람부 쿠메 70년간 여성·약자 구조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첫 수상자로…“절실한 이들의 버팀목” 평가 조희대 대법원장은 16일 첫 세종법률문화상을 수여하면서 “법과 제도는 통치의 수단이 아니라 백성의 삶을 돌보고 보호하는 데 쓰여야 한다”는 세종대왕의 법치주의 정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