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뎅기열 7만8천건 넘어…‘열 내리면 회복’ 오해가 위험
2026-09-15 · 모닝판
굿모닝베트남미디어가 “베트남 뎅기열 7만8천건 넘어…‘열 내리면 회복’ 오해가 위험”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베트남에서 뎅기열 감염자가 증가하면서 질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환자의 중증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열이 내리면 회복된 것’,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 ‘출혈이 있어야 위험하다’는 인식은 뎅기열의 위험 신호를 놓치게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