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환자 지질강하치료에도 '염증' 위험 남아 있어
2026-09-15 · 모닝판
메디칼업저버 상위 목록에 “심혈관질환 환자 지질강하치료에도 '염증' 위험 남아 있어” 제목이 올라 있다.
[메디칼업저버 박선혜 기자]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환자는 지질강하치료를 받아도 염증 위험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글로벌 POSEIDON 연구 분석 결과, 지질강하치료에도 불구하고 만성 콩팥병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ASCVD 환자 10명 중 3~4명은 염증 표지자인 hsCRP 수치가 2mg/L 이상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