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리그 넘버원, 어떻게 막나" 日이 가장 경계했던 이정현... 25점 폭발로 일본 울렸다→한국 조 1위
2026-09-14 · 모닝판
머니투데이·news.sbs.co.kr·연합뉴스 스포츠에서 “韓 리그 넘버원, 어떻게 막나" 日이 가장 경계했던 이정현... 25점 폭발로 일본 울렸다→한국 조 1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펼쳐진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3연승 조 1위로 8강에 나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