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혼자 200명과 싸워…SNS 하루 5000개라도 쓰겠다”
2026-09-14 · 모닝판
경향신문 정치·한겨레 뉴스랭킹에서 “한동훈 “혼자 200명과 싸워…SNS 하루 5000개라도 쓰겠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청탁 의혹 공세에 대해 “지금 저 하나하고 200명하고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 의혹에 대해 수십 건의 페이스북 글을 게시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싸우는 게 과하다는 말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