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가넷 아니야?” 이승현과 여준석 몫까지 메운 장재석 "금메달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뛴다" [아시안게임]
2026-09-14 · 런치판
조선비즈가 “케빈 가넷 아니야?” 이승현과 여준석 몫까지 메운 장재석 "금메달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뛴다" [아시안게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장재석(35, KCC)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13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국제경기장에서 개최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 남자농구 A조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이겼다. 대회 3연승을 달린 한국은 조 선두로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의 8강 상대는 14일 다른 조 예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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