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만의 문민 장관’ 안규백 “파병 판단, 미국에 기반 두면 안돼…장관은 인내하는 자리였다”[인터뷰]
2026-09-14 · 런치판
경향신문 정치 상위 목록에 “‘64년만의 문민 장관’ 안규백 “파병 판단, 미국에 기반 두면 안돼…장관은 인내하는 자리였다”[인터뷰]” 제목이 올라 있다.
호르무즈 안정에 일정 역할 필요 파병은 국익 기반 결정해야 국방부 내 문민화 비율 높이고 정보사 개편·방첩사 해체 등 성과 전작권 전환 시기 도출 못해 아쉬워 하반기 안보협에서 좋은 결과 확신 ‘64년 만의 문민 국방부 장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취임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붙은 상징적인 수식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