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7이닝 완봉' 한국 U-18 야구,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2026-09-14 · 런치판
KBC광주방송·이투데이·경향신문에서 “하현승 7이닝 완봉' 한국 U-18 야구,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를 제패했다. 국가대표 1선발 하현승의 완봉승에 힘입어 아시아 최강자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이후 8년 만의 국제대회 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