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훈 원장의 사례로 본 재택의료] 침묵의 혈관 파괴자 ‘당뇨병’, 생활습관으로 이겨내기
2026-09-14 · 런치판
헬스경향이 “[노동훈 원장의 사례로 본 재택의료] 침묵의 혈관 파괴자 ‘당뇨병’, 생활습관으로 이겨내기”라고 보도했습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당뇨병은 남의 일이 아니다.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3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어르신 둘 중 한 명은 잠재적 위험에 노출돼 있다. 하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가정을 찾아가는 방문진료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은 위태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