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전소미, 30년 된 클래식 포르쉐 탔다
2026-09-14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영앤리치’ 전소미, 30년 된 클래식 포르쉐 탔다” 제목이 올라 있다.
가수 전소미가 클래식 올드카를 탄 모습을 공개하며 영앤리치 면모를 드러냈다. 전소미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1989~1994년 생산됐던 포르쉐 911 타르가 모습이 담겼다. 이 모델은 클래식 올드카 라인업에 속한다. 전소미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사이드미러를 활용해 셀카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