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희망한 노 전 대통령…23년 지나도 ‘파병 딜레마’
2026-09-13 · 모닝판
경향신문 정치 상위 목록에 “[반도 앨리스] “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희망한 노 전 대통령…23년 지나도 ‘파병 딜레마’” 제목이 올라 있다.
이라크 파병 당시 청와대·정부 인사들 “호르무즈 파병은 더 명분 없어…시간 끌어야 불가피하면 미국에 연루되지 않는 범위 내 작전” 이라크 파병은 옳지 않은 선택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 차근차근 변화를 이루어 나가면 언젠가는 옳지 않은 전쟁에 대한 파병 요청을 거절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