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에 휩쓸린 두 아들 구하려다···진도 바닷가서 엄마·3세 아들 심정지
2026-09-13 · 런치판
경향신문·동아일보 사회·한겨레에서 “썰물에 휩쓸린 두 아들 구하려다···진도 바닷가서 엄마·3세 아들 심정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구조된 6살 아들은 저체온증 전남광주 진도 해상에서 물에 빠진 엄마와 어린 아들이 사망했다. 1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경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3세 아들과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구조된 6세 아들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