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마감 직전 ‘시스템 먹통’…접수 1시간 연장에 ‘형평성 훼손’ 논란
2026-09-13 · 런치판
경향신문 사회·yonhapnewstv.co.kr·MBC 뉴스에서 “수시 마감 직전 ‘시스템 먹통’…접수 1시간 연장에 ‘형평성 훼손’ 논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돼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면서 수험생 간 지원 기회의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수험생은 당초 마감 시각에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로 지원할 수 있게 된 데다 미접수 수험생에 대한 구제 절차도 예정돼 있어 대학·학과별 최종 경쟁률에도 변동이 생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