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 기념 특별전 '세종과 남준'
2026-09-13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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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시는 내달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비엔날레 전시관의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전시로,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현대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 백남준을 통해 한글과 현대미술의 새로운 만남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