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e스포츠 하프타임 쇼 서는 요아소비 “모든 에너지 쏟겠다”
2026-09-13 · 런치판
인벤 상위 목록에 “[인터뷰] 첫 e스포츠 하프타임 쇼 서는 요아소비 “모든 에너지 쏟겠다”” 제목이 올라 있다.
일본 음악 듀오 요아소비(YOASOBI)가 블리즈컨 2026에서 오버워치 월드컵의 열기를 음악으로 잇는다. 요아소비는 대회 도중 마련되는 블리즈컨 최초의 e스포츠 하프타임 쇼에 올라 오버워치 협업곡 '오리온(Orion)'을 비롯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