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반쪽 됐네’ 은퇴선수가 18kg 감량 실화인가, 황재균 유니폼 벗고 술 멀리한 이유 전격 공개 “도파민 느끼고 싶었다” [일문일답]
2026-09-13 · 이브닝판
조선비즈가 “얼굴이 반쪽 됐네’ 은퇴선수가 18kg 감량 실화인가, 황재균 유니폼 벗고 술 멀리한 이유 전격 공개 “도파민 느끼고 싶었다” [일문일답]”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은퇴한 선수의 얼굴이 반쪽이 됐다. 황재균은 왜 현역 시절보다 더 혹독하게 스스로를 채찍질했을까.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3번째 맞대결에서 은퇴식을 갖고 정든 야구팬들에 작별을 고했다. 황재균의 은퇴식은 당초 지난달 8일 수원 KT-롯데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