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부터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까지
2026-09-12 · 모닝판
뉴스핌·머니투데이에서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부터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까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35·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술병을 든 것은 맞지만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승리는 지난 10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동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술병을 든 건 사실"이라며 "들기만 했지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