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4.7조원 사우디 플랜트 수주 '잭팟'
2026-09-12 · 모닝판
매경 부동산·조선비즈 부동산에서 “삼성E&A, 4.7조원 사우디 플랜트 수주 '잭팟”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올 해외건설 단일수주 최대 비료 생산설비 2030년 완공 삼성E&A가 올해 국내 건설사가 해외에서 수주한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 규모인 35억달러(약 4조7000억원)짜리 사업을 따냈다. 이번 계약액은 올해 1~8월 국내 건설사의 전체 중동 수주액(23억달러)을 웃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