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
2026-09-12 · 런치판
한겨레 뉴스랭킹·매일경제·경향신문 사회에서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학군 변경을 위해 미성년 자녀를 위장전입 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취재 결과, 김 후보자의 자녀 2명은 2006년 2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A아파트로 전입 신고했다. 당시 장녀는 9살, 장남은 6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