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수첩을 펼친 3초, 카메라는 놓치지 않았다 — 김민석 대표 ‘메모 사진’이 남긴 것[청계천 옆 사진관]

2026-09-12 · 이브닝판

동아일보 정치 상위 목록에 “수첩을 펼친 3초, 카메라는 놓치지 않았다 — 김민석 대표 ‘메모 사진’이 남긴 것[청계천 옆 사진관]” 제목이 올라 있다.

백년사진 No. 181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사진은 아마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수첩을 찍은 사진일 겁니다.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찍힌 이 사진에는 김 대표가 키워드로 정리한 단어들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촬영한 사람은 데일리안 소속 사진기자였습니다. ● ‘수첩정치’라는 해석 이를 두고 ‘수첩정치’라고 부른 정치평론가들이 있었습니다.

출처

이 오늘판 전체 보기 · 최신 오늘판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