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벌써 첫 DLC…바다로 영역 넓힌다
2026-09-12 · 이브닝판
뉴스포스트·뉴스워치에서 “펄어비스 '붉은사막', 벌써 첫 DLC…바다로 영역 넓힌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 뉴스워치= 명경민 기자 | 펄어비스가 지난 3월 ‘붉은사막’ 출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선보이며 흥행을 이어간다. 본편 출시 후 첫 DLC가 나오기까지 통상 1년가량이 걸리는 다른 게임과 비교하면 비교적 빠른 출시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