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아무것도 못 봤다!" '이강인 죽이기' 왜 넘어갔나...얼굴 때리고 축구화 벗기고 "리버풀 너무 거칠었다"
2026-09-11 · 모닝판
조선비즈가 “심판이 아무것도 못 봤다!" '이강인 죽이기' 왜 넘어갔나...얼굴 때리고 축구화 벗기고 "리버풀 너무 거칠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버풀의 거친 견제에 막혀 힘을 쓰지 못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심판이 더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섰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강인에게 지나치게 거칠었다. 계속되는 거친 파울로 한국 선수를 경기에서 몰아냈다. 하지만 다비데 마사 주심은 이를 관대하게 넘어갔다"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