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16강' 조용형 코치, 모레노 감독 '韓 적응' 돕는다...이재홍 피지컬 코치까지 '한국인 스태프' 2명 합류
2026-09-11 · 모닝판
조선비즈·KBS 뉴스에서 “남아공 월드컵 16강' 조용형 코치, 모레노 감독 '韓 적응' 돕는다...이재홍 피지컬 코치까지 '한국인 스태프' 2명 합류”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게 된 모레노호 코치진에 한국인 지도자 두 명이 합류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전임지도자로 활동하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임시로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에 합류시켰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