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판사 서초동서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2026-09-11 · 런치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서울고법 판사 서초동서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 서초구의 한 도로에서 현직 판사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서울고법 소속의 한 판사를 수사 중이다. 이 판사는 9일 오전 6시경 서울 서초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판사를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