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셔도 그대로인 얼굴, 암 위험 낮은 걸까?
2026-09-11 · 런치판
헬스조선이 “술 마셔도 그대로인 얼굴, 암 위험 낮은 걸까?”라고 보도했습니다.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음주로 인한 암 위험이 낮은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국립병원기구 구리하마의료센터 연구팀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 해당 병원에서 알코올의존증을 처음 진단받은 20~79세 일본인 남성 5214명을 대상으로 암 병력과 유전자형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