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멈춰선 오타니…다저스, 가을야구 앞두고 ‘15일 휴식’ 택했다
2026-09-11 · 런치판
알파경제가 “결국 멈춰선 오타니…다저스, 가을야구 앞두고 ‘15일 휴식’ 택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알파경제 = 박병성 기자] 몸 상태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자 결국 다저스가 결단을 내렸다. 오른팔을 비롯한 여러 부위의 불편함을 안고 뛰어온 오타니 쇼헤이(32)가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 포스트시즌을 위한 재정비에 들어간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10일(현지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을 마친 뒤 오타니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