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혐의로 벌금 600만원 받은 40대 여성 항소
2026-09-11 · 이브닝판
한국경제·동아일보·경향신문에서 “황정민 스토킹' 혐의로 벌금 600만원 받은 40대 여성 항소”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1심서 벌금 600만 원 선고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0일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냈다. 앞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판사 김영아)은 지난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