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창 끄고 떠난다" 개미들 '백기'…1000조 뭉칫돈 대이동
2026-09-11 · 이브닝판
한국경제가 “주식창 끄고 떠난다" 개미들 '백기'…1000조 뭉칫돈 대이동”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주요 시중은행이 잇따라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예금금리가 연 3%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증시로 향하던 자금 흐름에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3.2~3.4% 수준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