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혼하자’ 이민정, 김지석에게 매서운 눈빛 보낸 사연은?···3년 전 유산 숨겨진 전말
2026-09-10 · 모닝판
스포츠경향이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 김지석에게 매서운 눈빛 보낸 사연은?···3년 전 유산 숨겨진 전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민정이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김지석, 전 연인 이현진 사이에서 거센 감정의 파고를 겪는다. 9일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7회에서 백미영(이민정 분)은 전 연인 캘빈(이현진 분)을 향해 의심의 날을 세운다. 제작진은 “그래, 이혼하자’ 7회 방송에서 백미영은 믿었던 캘빈의 180도 다른 모습을 보고 당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