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청탁 브로커, 제넨셀 설립자에 대가성 1억 받아…“식약처 건 서둘러달라 부탁, 문자·카톡에 다 있다”
2026-09-10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가 “김승원 청탁 브로커, 제넨셀 설립자에 대가성 1억 받아…“식약처 건 서둘러달라 부탁, 문자·카톡에 다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청탁 한 달 뒤 통화 내역 입수 브로커 양씨, 받은 돈으로 ‘코인’ 손실 후 설립자 찍어준 ‘세종’ 매수 당시 관련 주가 급락 후 상장폐지 김 후보자는 “주가조작 관련 없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사업가 양모씨가 그 대가로 제넨셀 설립자 강모 교수에게 1억원을 빌려 가상화폐 투자를 했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