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해냈다! "걸작과 같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데뷔골, 라리가 '이달의 골' 첫 수상 영예
2026-09-10 · 모닝판
조선일보·머니투데이에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해냈다! "걸작과 같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데뷔골, 라리가 '이달의 골' 첫 수상 영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말라가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터뜨린 데뷔골로 8월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됐다. 이강인은 수비수들을 제친 뒤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하며 팀의 0의 균형을 깨뜨리는 활약을 펼쳤다. 이번 수상은 이강인이 스페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받은 이달의 골 상이며 전문가와 팬 투표 합산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