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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재건 맡은 모레노 13일 입국…분위기 쇄신 성공할까

2026-09-10 · 모닝판

강원일보가 “한국 축구 재건 맡은 모레노 13일 입국…분위기 쇄신 성공할까”라고 보도했습니다.

흔들리는 한국 축구의 분위기를 수습해야 할 막중한 임무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에게 맡겨졌다. ‘분석가 출신 전술가’로 평가받는 모레노 감독이 짧은 임기 동안 대표팀에 얼마나 빠르게 새로운 색깔을 입힐지 관심이 쏠린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은 오는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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