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국내 생산·청년 고용 확대하려면 세제지원 실효성 높여야”
2026-09-10 · 런치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한경협 “국내 생산·청년 고용 확대하려면 세제지원 실효성 높여야”” 제목이 올라 있다.
‘개선·보완 과제 의견서’ 국회에 제출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두고 재계가 국내 생산과 청년 고용을 실질적으로 늘리기 위한 대대적인 보완을 요구했다. 2027년 신설을 앞둔 국내생산세액공제의 대상을 미래차와 바이오 산업 등으로 넓히고, 대기업에 대한 통합고용세액공제 배제 방침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