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장윤정 언급하며 3100만원 가로챈 모친…1심 징역 10개월
2026-09-10 · 이브닝판
조선비즈·동아일보·헤럴드경제에서 “딸 장윤정 언급하며 3100만원 가로챈 모친…1심 징역 10개월”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딸의 이름을 앞세워 지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70) 씨에 대해 법원이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동부지법은 10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육 씨의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