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로 자르고 벽지처럼 만다…노이리움, 휘어지는 석재 ‘노이스톤’ 공개
2026-09-10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현장]가위로 자르고 벽지처럼 만다…노이리움, 휘어지는 석재 ‘노이스톤’ 공개” 제목이 올라 있다.
대리석처럼 보이는 커다란 판재를 들어 올리자 예상보다 가벼웠다. 두께가 수㎜에 불과해 손으로 휘어졌고, 얇은 제품은 벽지처럼 돌돌 말아 옮길 수도 있었다. 갤러리 한쪽에는 같은 소재를 적용한 벽면을 따라 물이 계속 흘러내리는 ‘폭포수 월’도 설치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