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방출→은퇴 위기’에서 극적 부활, 37세 2루수가 10년 만에 골든글러브 노린다
2026-09-09 · 모닝판
조선비즈가 “방출→방출→은퇴 위기’에서 극적 부활, 37세 2루수가 10년 만에 골든글러브 노린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서건창이 멀티 히트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서건창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8-3으로 승리했다. 최근 5경기 타율이 1할1푼1리(18타수 2안타)로 부진했는데, 이날 멀티히트로 다시 감을 찾았다. 서건창은 1회 2루수 땅볼로 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