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16년 축구 여정 마무리”
2026-09-09 · 모닝판
세계일보가 “지동원 “16년 축구 여정 마무리”라고 보도했습니다.
SNS 통해 현역 은퇴 공식 선언 2012 올림픽서 韓 첫 銅 힘 보태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35·사진)이 축구화를 벗는다. 지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26-09-09 · 모닝판
세계일보가 “지동원 “16년 축구 여정 마무리”라고 보도했습니다.
SNS 통해 현역 은퇴 공식 선언 2012 올림픽서 韓 첫 銅 힘 보태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35·사진)이 축구화를 벗는다. 지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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