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최고? 안 부럽다"…'신흥 자산가' 떠오른 직장인 정체
2026-09-09 · 모닝판
한국경제가 “의사가 최고? 안 부럽다"…'신흥 자산가' 떠오른 직장인 정체”라고 보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 근무하는 40대 홍모씨는 최근 벤처투자 소득공제 상품에 3000만원을 투자했다. 내년 수억원대 성과급이 들어오기에 앞서 동료들 사이에서 절세 수단으로 입소문이 난 상품이다. 홍씨는 “잘 벌 때 세금을 줄여 최대한 자산을 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원들이 ‘신흥 자산가’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