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4시간 배달하던 40대, 4명 살리고 하늘로
2026-09-09 · 모닝판
동아일보·한겨레 뉴스랭킹에서 “하루 14시간 배달하던 40대, 4명 살리고 하늘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비 오는 밤 일하다 교통사고 숨져 하루 14시간씩 배달 일을 하며 아픈 가족을 보살펴 온 40대 가장이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7월 24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최정섭 씨(46·사진)가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