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초 6득점' 포문 연 베테랑의 한 방…서건창 "체력 안배 속 책임감 더 커져"
2026-09-09 · 런치판
노컷뉴스가 “5회초 6득점' 포문 연 베테랑의 한 방…서건창 "체력 안배 속 책임감 더 커져”라고 보도했습니다.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서건창이 공수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키움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장단 10안타를 폭발시키며 8-3으로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