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는 작은 집에 가격 쑥”…서울 소형 아파트값, 2018년 이후 최대 상승
2026-09-09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몰리는 작은 집에 가격 쑥”…서울 소형 아파트값, 2018년 이후 최대 상승” 제목이 올라 있다.
지난달 5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전용면적 59㎡가 8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8억4000만 원에 거래된 전용 84㎡와 1000만 원 차이였다. 현재 호가는 전용 59㎡가 8억 원 이상, 84㎡가 9억~10억 원에 형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