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000억원 수용…2440억원만 다투기로
2026-09-09 · 이브닝판
전자신문·국제신문·한국경제에서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000억원 수용…2440억원만 다투기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금 9440억원 가운데 2440억원 부분에 대해서만 대법원 판단을 받겠다는 취지의 신청서를 법원에 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 서울고등법원에 상고 취지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