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538홈런 최정도 우려한, 극한의 햄스트링 공포 이겨낸 김도영
2026-09-09 · 이브닝판
v.daum.net가 “무섭다" 538홈런 최정도 우려한, 극한의 햄스트링 공포 이겨낸 김도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은 운동선수들에게 공포의 부위다. 한 번 다치면 재발 위험이 높은 데다, 완전히 회복한 뒤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최정(39·SSG 랜더스)은 햄스트링 부상에 대해 "무섭다"고 표현했을 정도다. 김도영(23·KIA 타이거즈)에게는 더욱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