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떠나기 전 '왕서방' 어깨에 걸린 5연승 임무… LG전서도 한화 방망이 터지나
2026-09-09 · 이브닝판
대전일보가 “AG 떠나기 전 '왕서방' 어깨에 걸린 5연승 임무… LG전서도 한화 방망이 터지나”라고 보도했습니다.
거침없는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가 왕옌청과 함께 5연승 사냥에 나선다. 리드오프 심우준을 필두로 '페문강노허' 타선이 폭발하며 막강 화력을 뽐내고 있는 만큼, 시즌 막판 상승세를 확실히 굳힐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잔여경기를 치른다. 선발은 10승 투수 왕옌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