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해지니 살아나는 무고사의 발끝, 이제는 '14경기 14골' 울산을 정조준한다
2026-09-09 · 이브닝판
Nate News가 “선선해지니 살아나는 무고사의 발끝, 이제는 '14경기 14골' 울산을 정조준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 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무더위와 함께 잠시 식었던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골잡이 무고사의 발끝이 가을 문턱에서 다시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9월 들어 다시 골 맛을 보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린 무고사는 이제 자신이 강한 면모를 보여온 상대인 울산 HD를 정조준한다.